케임브리지 IELTS 13 Test 2 라이팅 Task 1: 영국 자가·임대 주택 비율
케임브리지 IELTS 13 · Test 2 · 아카데믹 라이팅 Task 1막대 그래프
이 막대 그래프는 1918년부터 2011년까지 아홉 시점에 잉글랜드와 웨일스에서 자가 주택에 사는 가구와 임대 주택에 사는 가구의 비율을 보여 줍니다. 수치는 전체 가구 중 차지하는 백분율로 제시됩니다.
문제
You should spend about 20 minutes on this task. The chart below shows the percentage of households in owned and rented accommodation in England and Wales between 1918 and 2011. Summarise the information by selecting and reporting the main features and make comparison where relevant. Write at least 150 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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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술해야 할 핵심 특징
- 두 항목은 서로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며 매 연도 합이 대략 100%이므로, 자가 비율이 오르면 임대 비율은 반드시 내려갑니다.
- 1918년에는 임대가 지배적이었습니다. 약 77%의 가구가 임대로 살았고 자기 집에 사는 가구는 약 23%에 불과했습니다.
- 자가 비율은 1939년에 약 32%로 올라 1953년에도 그 수준을 유지하다가 1961년에 약 41%로 올랐고, 그동안 임대는 약 68%로 줄었다가 60%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 1971년에는 두 수치가 각각 약 50%로 같아졌으며, 이것이 그래프의 전환점입니다.
- 1971년 이후에도 자가 비율은 계속 올라 1981년에 약 61%, 1991년과 2001년에 약 69~70%로 정점에 이르렀고, 임대는 약 32~33%로 떨어졌습니다.
- 마지막 10년에는 추세가 약간 뒤바뀌어, 2011년에는 자가 비율이 약 65%로 떨어지고 임대가 약 37%로 올랐습니다.
개요(Overview) 예시
전반적으로 잉글랜드와 웨일스의 주거 양상은 이 기간에 뒤바뀌었습니다. 1971년까지는 임대가 지배적인 점유 형태였고, 그 이후로는 자가 소유가 다수가 되었습니다. 자가 비율의 상승은 2001년까지 거의 끊임없이 이어졌으나 2011년에는 소폭 하락했습니다.
문단 구성
- 1
서론(Introduction)
과제를 바꿔 쓰세요. 이 그래프는 1918년부터 2011년까지 잉글랜드와 웨일스에서 집을 소유하거나 임대한 가구의 비율을 비교합니다.
- 2
개요(Overview)
두 점유 형태가 자리를 맞바꿨다고 쓰세요. 1971년에 둘이 같아질 때까지는 임대가 보통이었고 그 이후로는 자가 소유가 더 흔해졌으며, 끝에서 약간 뒤바뀐 점도 언급합니다.
- 3
본문 1: 1918년~1971년
1918년 수치(임대 약 77%, 자가 23%), 1939년과 1953년에 각각 약 32%와 68%로 유지된 점, 1961년에 약 41%와 59%로 더 이동한 점, 1971년에 각각 약 50%로 같아진 점을 제시하세요.
- 4
본문 2: 1971년~2011년
자가 비율이 1981년에 약 61%로 계속 오르고 2001년에 약 70%로 정점에 이르며 임대는 약 32%로 떨어진 점을 보고한 뒤, 2011년에 자가 비율이 약 65%로 떨어지고 임대가 약 37%로 회복된 작은 변화를 쓰세요.
활용할 만한 비교 포인트
- 두 막대가 같아지는 1971년을 기준으로 그래프를 나누세요. 그 이전에는 임대가, 그 이후에는 자가가 다수입니다.
- 서로 거울상이라는 점을 짚으세요. 모든 가구는 자가이거나 임대이므로 두 막대의 합은 늘 약 100%입니다.
- 1939년과 1953년처럼 두 수치가 거의 그대로였던 기간을 언급하세요.
- 1918년의 가장 큰 격차(약 77% 대 23%)를 거의 뒤바뀐 2001년의 격차(약 70% 대 32%)와 비교하세요.
- 자가 비율이 떨어지고 임대가 오른 유일한 시기로 마지막 10년을 부각하세요.
- 변화의 크기를 비교하세요. 자가 비율은 약 23%에서 정점인 약 70%로 대략 세 배가 되었습니다.
밴드 8 이상 모범 답안
190단어 · 공식 답안이 아니라 ieltswrites가 직접 작성한 모범 답안입니다. 실제 시험처럼 영어로 제공됩니다.
The bar chart compares the proportions of households in England and Wales that owned or rented their homes at various points between 1918 and 2011.
Overall, the pattern of housing tenure was reversed over the period. Renting was the norm until 1971, when the two forms were level, but home ownership became the majority from then on, despite a slight decline in the final decade.
In 1918, around 77% of households lived in rented accommodation, while fewer than a quarter owned their homes. Ownership rose to about 32% by 1939 and stayed at this level in 1953, with renting correspondingly falling to approximately 68%. The gap narrowed further in 1961, when about 41% owned and just under 60% rented, and by 1971 each form of tenure accounted for roughly half of all households.
From then on, owner-occupiers outnumbered tenants. Ownership climbed to just over 60% in 1981 and peaked at about 70% in 2001, whereas renting dropped to around 32%. In the final decade, however, this trend reversed slightly: by 2011 the share of owners had fallen to about 65%, and the share of renters had recovered to approximately 37%.
이 답안이 높은 점수를 받는 이유
- 과제 달성(Task Achievement)
- 임대와 자가 사이의 역전에 대한 명확한 개요를 제시하고, 1971년의 교차와 마지막의 작은 역전을 짚으며, 각 단계를 정확한 근사치로 뒷받침합니다.
- 일관성과 응집성(Coherence and Cohesion)
- 1971년의 전환점을 기준으로 데이터를 두 개의 뚜렷한 기간으로 나누고, 각 문단에서 correspondingly, whereas, from then on 같은 표현으로 두 항목을 연결합니다.
- 어휘 자원(Lexical Resource)
- tenure, owner-occupiers, the norm, outnumbered, recovered 같은 다양하고 정확한 단어로 그래프의 라벨을 반복하지 않습니다.
- 문법 범위와 정확성(Grammatical Range and Accuracy)
- 과거 시제와 과거완료, 비교 구문, with renting falling to 같은 분사구문을 정확하게 제어하며 사용합니다.
유용한 어휘
- households
- 한 집에서 함께 사는 사람들의 집단인 가구. 그래프에서 세는 단위
- owner-occupied
- 소유자가 직접 거주하는
- home ownership
- 자신이 사는 집을 소유하고 있는 상태인 자가 소유
- rented accommodation
- 소유하지 않고 돈을 내고 사는 주거인 임대 주택
- tenants
- 집주인에게서 집을 빌려 사는 사람들인 세입자
- form of tenure
- 소유나 임대처럼 사람이 집에 거주하는 법적 근거인 점유 형태
- the dominant form
- 가장 흔한 유형
- draw level
- 같은 수치에 이르다
- a mirror image
- 정확히 반대인 양상
- plateau
- 변화한 뒤 거의 같은 수준에 머물다
- peak at
- 가장 높은 지점에 이르다
- a slight reversal
- 주된 추세와 반대 방향으로 나타난 작은 변화
- the majority of
- 절반을 넘는
- roughly tripled
- 대략 세 배로 커졌다
자주 하는 실수
- 그래프가 주택이나 사람의 수가 아니라 가구의 비율을 보여 주는데도 주택 수가 늘었다고 쓰는 것.
- 아홉 개 연도 전체에 대해 자가와 임대 막대를 따로 서술해 긴 목록이 되고 둘 사이의 뚜렷한 비교를 놓치는 것.
- 두 점유 형태가 거의 같았던 1971년의 교차, 즉 핵심 전환점을 놓치는 것.
- 2011년에 자가 비율이 약 65%로 떨어지고 임대가 약 37%로 올랐던 마지막 변화를 무시하는 것.
- 68.4%처럼 정확한 읽기를 지어내는 것. 대부분의 값은 눈금선 사이에 있으므로 about이나 just under로 제시해야 합니다.
- 간격이 일정하다고 여기는 것. 이 그래프는 1918년에서 1939년으로, 1939년에서 1953년으로 건너뛰므로 every ten years라고 쓰지 마세요.
자주 묻는 질문
- 이 문제는 케임브리지 몇 권에 실려 있나요?
- 1918년부터 2011년까지 잉글랜드와 웨일스의 자가·임대 가구를 다룬 이 막대 그래프는 2018년에 출간된 케임브리지 IELTS 13 아카데믹 Test 2의 라이팅 Task 1입니다.
- 자가와 임대를 따로 설명해야 하나요?
- 함께 설명하는 편이 낫습니다. 한쪽이 오르면 다른 쪽이 내리기 때문입니다. 연도를 1971년 이전과 이후의 기간으로 묶으면 비교가 더 분명해집니다.
- 그래프의 모든 연도를 언급해야 하나요?
- 아니요. 핵심 시점을 고르세요. 1918년의 시작 수치, 1971년의 같은 비율, 2001년 무렵의 자가 비율 정점, 2011년의 마지막 변화입니다.
- 이 Task 1은 몇 단어로 써야 하나요?
- 최소 150단어를 쓰세요. 약 20분 안에 개요와 핵심 수치를 담기에는 170~200단어 정도가 적당합니다.
컴퓨터 시험과 똑같이 실시간 단어 수가 표시되는 시간제한 화면에서 무료로 연습하세요. 연습 후 AI가 바로 밴드 점수를 채점해 드립니다.
시험 시뮬레이터는 컴퓨터에서 작동합니다. 노트북이나 데스크톱에서 이 페이지를 열어 연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