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임브리지 IELTS 13 Test 3 라이팅 Task 1: 전력 생산·소비 상위 10개국
케임브리지 IELTS 13 · Test 3 · 아카데믹 라이팅 Task 1막대 그래프
이 막대 그래프는 2014년에 상위 10개국이 생산하고 소비한 전력량을 보여 줍니다. 수치는 십억 킬로와트시(kWh) 단위이며, 국가는 1위 중국부터 10위 한국(Republic of Korea)까지 순위대로 나열되어 있습니다.
문제
You should spend about 20 minutes on this task. The bar chart below shows the top ten countries for the production and consumption of electricity in 2014. Summarise the information by selecting and reporting the main features and make comparison where relevant. Write at least 150 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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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술해야 할 핵심 특징
- 중국과 미국은 다른 모든 나라를 크게 앞섭니다. 중국은 5,398십억 kWh를 생산하고 5,322십억 kWh를 소비했으며, 미국은 4,099십억 kWh를 생산하고 3,866십억 kWh를 소비했습니다.
- 러시아는 생산 1,057십억 kWh, 소비 1,038십억 kWh로 큰 격차의 3위이며, 이는 중국 수치의 약 5분의 1에 불과합니다. 1,000십억 kWh를 넘는 나라는 이 밖에 러시아뿐입니다.
- 그다음은 일본(생산 936.2, 소비 856.7)과 인도(생산 871, 소비 698.8)이며, 인도는 생산과 소비의 차이가 170십억 kWh가 넘게 큽니다.
- 나머지 5개국은 약 450~620십억 kWh 사이에 촘촘히 모여 있습니다. 캐나다 618.9와 499.9, 프랑스 561.2와 462.9, 브라질 530.7과 455.8, 독일 526.6과 582.5, 한국 485.1과 449.5입니다.
- 독일은 생산(526.6십억 kWh)보다 소비(582.5십억 kWh)가 많은 유일한 나라이며, 나머지는 모두 사용량보다 생산량이 많았습니다.
- 연도는 2014년 하나뿐이므로 시간에 따른 추세는 없습니다. 국가 간 비교와 생산·소비의 균형을 서술해야 합니다.
개요(Overview) 예시
전반적으로 중국과 미국이 2014년에 단연 가장 큰 전력 생산국이자 소비국이었고, 나머지 8개국은 한참 뒤처졌습니다. 거의 모든 나라에서 생산이 소비를 웃돌았으며, 독일만 예외였습니다.
문단 구성
- 1
서론(Introduction)
과제를 바꿔 쓰세요. 이 그래프는 2014년 상위 10개국이 생산하고 사용한 전력량을 십억 kWh 단위로 비교합니다.
- 2
개요(Overview)
수치 없이 두 가지 일반적 요점을 쓰세요. 중국과 미국이 생산과 소비 모두를 압도하고, 거의 모든 나라에서 생산이 소비를 웃돌았으며 독일만 예외라는 점입니다.
- 3
본문 1: 상위 5개국
중국(5,398과 5,322)과 미국(4,099와 3,866)의 수치를 제시한 뒤, 러시아(1,057과 1,038), 일본(936.2와 856.7), 인도(871과 698.8)로 크게 떨어지는 것을 보여 주고 인도의 큰 잉여를 짚으세요.
- 4
본문 2: 하위 5개국과 독일
캐나다, 프랑스, 브라질, 독일, 한국이 모두 약 485~620십억 kWh를 생산하고 약 450~580십억 kWh를 소비했다고 설명하세요. 범위로 캐나다의 618.9와 한국의 485.1을 제시한 뒤, 582.5를 소비하고 526.6만 생산한 독일을 부각하세요.
활용할 만한 비교 포인트
- 중국과 미국을 두 거인으로 묶으세요. 두 나라의 생산량 합은 나머지 8개국을 합친 것보다 훨씬 큽니다.
- 중국과 러시아를 비교하세요. 러시아의 생산량은 중국의 약 5분의 1에 불과했습니다.
- 6위부터 10위까지는 수치가 매우 비슷하므로 함께 묶으세요.
- 미국(약 233십억 kWh)과 인도(약 172십억 kWh)처럼 생산이 소비를 크게 웃도는 나라를 러시아와 중국처럼 둘이 거의 같은 나라와 대비하세요.
- 독일을 유일하게 적자인 나라로 짚으세요. 생산보다 약 56십억 kWh를 더 소비했습니다.
- 독일은 생산 순위가 9위지만 소비 순위로는 6위에 해당한다는 점을 언급하세요.
밴드 8 이상 모범 답안
207단어 · 공식 답안이 아니라 ieltswrites가 직접 작성한 모범 답안입니다. 실제 시험처럼 영어로 제공됩니다.
The bar chart compares the amount of electricity generated and used by the ten leading countries in 2014, measured in billion kilowatt hours (kWh).
Overall, China and the United States were by far the largest producers and consumers of electricity, with the remaining eight countries trailing a long way behind. In addition, almost every country produced more electricity than it consumed, Germany being the sole exception.
China topped the ranking, generating 5,398 billion kWh and using 5,322 billion kWh. The United States came second, with production and consumption of 4,099 and 3,866 billion kWh respectively. Russia was a distant third, producing just over 1,000 billion kWh and using a similar amount, which was only about a fifth of China's figures. Japan and India followed, producing 936.2 and 871 billion kWh, although India consumed considerably less than it generated, at 698.8 billion kWh.
The figures for the bottom five countries were tightly grouped. Their output ranged from 618.9 billion kWh in Canada to 485.1 billion kWh in the Republic of Korea, and their consumption was mostly between about 450 and 500 billion kWh. Germany, however, was the only nation to use more electricity than it produced, consuming 582.5 billion kWh compared with an output of 526.6 billion kWh.
이 답안이 높은 점수를 받는 이유
- 과제 달성(Task Achievement)
- 개요가 중국과 미국의 압도와 생산이 소비를 웃도는 전반적 양상을 짚고, 본문은 모든 값을 나열하는 대신 선두 국가, 중간 그룹, 독일이라는 예외에 대한 정확한 수치를 고릅니다.
- 일관성과 응집성(Coherence and Cohesion)
- 나라를 규모에 따라 상위 5개국과 하위 5개국으로 묶고, respectively, by contrast, the sole exception 같은 응집 장치가 비교를 분명히 연결합니다.
- 어휘 자원(Lexical Resource)
- 생산과 소비를 generated, output, used, surplus로 바꿔 쓰고, a distant third와 trailed well behind 같은 비교 표현이 정확성을 더합니다.
- 문법 범위와 정확성(Grammatical Range and Accuracy)
- 비교급과 최상급, respectively 구문, generating 5,398 billion kWh 같은 분사구문, 독일의 예외를 나타내는 대조의 however를 쓰며 과거 시제 동사도 모두 정확합니다.
유용한 어휘
- billion kilowatt hours
- 그래프에 쓰인 전기 에너지의 단위로 billion kWh라고 씀
- generate electricity
- 전기를 생산하다. production의 동의어
- electricity consumption
- 사용한 전력량인 전력 소비
- output
- 생산된 양인 산출량
- surplus
- 생산이 사용보다 많은 만큼의 양인 잉여
- shortfall
- 생산이 사용보다 적은 만큼의 양인 부족분
- by far the largest
- 다른 모든 것보다 훨씬 큰
- a distant third
- 3위이지만 상위 두 곳에 크게 뒤진
- trail behind
- 다른 곳들보다 훨씬 낮은 수준에 있다
- tightly grouped
- 수치가 서로 매우 가까운
- the sole exception
- 일반적인 양상을 따르지 않는 유일한 사례
- exceed
- ~보다 크다
- roughly a fifth of
- 다른 수치의 약 20%
- respectively
- 방금 언급한 항목의 순서대로
자주 하는 실수
- 중국에서 한국으로 갈수록 전력 생산이 늘었다는 식으로 증가와 감소를 서술하는 것. 그래프는 한 해만 보여 주므로 시간에 따른 추세가 없습니다.
- 20개의 수치를 나라별로 하나씩 나열해 비교할 여지가 없고 답안만 길어지는 것.
- 소비가 생산보다 높은 유일한 나라인 독일, 즉 그래프에서 가장 중요한 예외를 놓치는 것.
- 단위를 빠뜨리거나 billion kWh 대신 kWh라고 써서 모든 수치를 잘못 전달하는 것.
- 미래 시제나 현재 시제를 쓰는 것. 2014년은 과거이므로 과거 시제가 필요합니다.
- 중국과 미국이 두 지표를 모두 압도한다는 개요를 빠뜨리는 것.
자주 묻는 질문
- 이 문제는 케임브리지 몇 권에 실려 있나요?
- 2014년 상위 10개국의 전력 생산과 소비를 다룬 이 막대 그래프는 2018년에 출간된 케임브리지 IELTS 13 아카데믹 Test 3의 라이팅 Task 1입니다.
- 10개국을 모두 언급해야 하나요?
- 모두 다루되 하나하나 자세히 쓰지는 마세요. 선두 국가와 독일은 정확한 수치를 제시하고, 촘촘히 모인 하위 5개국은 범위로 요약하세요.
- 이 그래프에는 어떤 시제를 써야 하나요?
- 데이터가 2014년을 가리키므로 과거 시제를 쓰세요. 시간에 따른 변화가 없으므로 추세 동사보다 비교에 집중하세요.
- 이 Task 1은 몇 단어로 써야 하나요?
- 최소 150단어를 쓰세요. 약 20분 안에 개요와 주요 비교를 담기에는 170~200단어 정도가 적당합니다.
컴퓨터 시험과 똑같이 실시간 단어 수가 표시되는 시간제한 화면에서 무료로 연습하세요. 연습 후 AI가 바로 밴드 점수를 채점해 드립니다.
시험 시뮬레이터는 컴퓨터에서 작동합니다. 노트북이나 데스크톱에서 이 페이지를 열어 연습하세요.